액체 화물의 하역에 따른 문제점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오늘(3\/6)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17개 액체화물 하역 업체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은 자선의 톤수를 제한해 이용자들사이의 분쟁을 없애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.
<\/P>
<\/P>이와 함께 지난 한해 동안의 하역 실태를 점검하고 해상 환적 작업 계획서 간소화 등 행정적인 지원에 대한 논의도 오갔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