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대기환경기준 강화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3-0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가 올 기업체의 환경투자 가이드

 <\/P>라인을 지역 총생산의 1%로 설정한 데 이어 아황산가스등 6개 항목에 대한 지역 대기환경기준도 대폭 강화하기로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를위해 최근 2년동안의

 <\/P>항목별 오염도를 분석한 뒤 국가기준보다 20%정도 강화된 지역 환경기준을

 <\/P>설정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자체안이 설정되면 이달중으로

 <\/P>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조례안을 만들의 심의를 마친 뒤 오는 6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