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올 기업체의 환경투자 가이드
<\/P>라인을 지역 총생산의 1%로 설정한 데 이어 아황산가스등 6개 항목에 대한 지역 대기환경기준도 대폭 강화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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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위해 최근 2년동안의
<\/P>항목별 오염도를 분석한 뒤 국가기준보다 20%정도 강화된 지역 환경기준을
<\/P>설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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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체안이 설정되면 이달중으로
<\/P>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조례안을 만들의 심의를 마친 뒤 오는 6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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