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6) 울산시가 발표한 여천천 등 하천
<\/P>살리기 방안에 대해 울산환경연합이 발상의
<\/P>전환이 요구된다며 비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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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연합은 오늘 발표한 논평을 통해
<\/P>태화강 상류보다 수질이 나쁜 용연하수처리수를
<\/P>끌어들이는 것은 오히려 태화강 하류의 수질을
<\/P>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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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복류수를 끌어다 쓸 경우 태화강의
<\/P>건천화가 우려되는 만큼 내년 완공예정인 언양
<\/P>하수처리장의 처리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
<\/P>대규모 하수발생지 부근에 중소규모의
<\/P>하수처리장을 건설하는 등의 대책이 검토되야
<\/P>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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