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6) 오전 10시 25분쯤 현대중공업
<\/P>5도크에서 작업을 하던 41살 박모씨가 선체와 고소차 사이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치료를 받다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박씨가 탄 고소차가 선체의 돌출 부분에 접근하다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고소차 운전 기사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