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대 근로자 몸 끼여 숨져

입력 2003-03-07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3\/6) 오전 10시 25분쯤 현대중공업

 <\/P>5도크에서 작업을 하던 41살 박모씨가 선체와 고소차 사이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치료를 받다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박씨가 탄 고소차가 선체의 돌출 부분에 접근하다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고소차 운전 기사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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