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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학을 맞은 고3 교실은 벌써 입시준비로 면학열기가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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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학기 반 배정을 하자마자 수능준비에 여념이 없는 한 고3 교실을 김잠출기자가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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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수시모집에 70여명이 합격한 한 고등학교 고3 교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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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 편성이 막 끝난 지금 서로 얼굴 익히고 느슨하던 예년의 분위기가 사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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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1월 수능시험에 앞서 치러지는 수시모집이 당장 석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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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월 3일부터 전국 대학들의 1학기 수시모집이 시작됩니다.
<\/P> ◀INT▶ 고 3학생
<\/P>다음주부터 곧바로 희망대학의 모집 요강을 알아야 하고 2학년까지의 성적을 챙기고 학교장 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.
<\/P> ◀INT▶ 진학 담당 교사
<\/P>올해 1학기 수시모집 인원은 전국 88개 대학에 만9천676명으로 전체 모집인원 39만5천여명의 5%. 2학기는 178개 대학 13만여명으로 33.8% 수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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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장 준비가 필요한 수시 1학기 모집은 6월 3일부터 16일까지, 2학기 수시모집은 9월 1일에서 12월1일 사이에 대학별 전형이 다양하게 실시됩니다.
<\/P>◀S\/ U▶ 이제 대학입시가 연중 치러지는 형편인만큼 고 3들 또한 연중수험 기간을 맞게 됐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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