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형화재 취약대상 합동점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0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1년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지하상가 등 대형화재취약시설물 148곳에 대해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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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합동점검반은 3월과 4월 두달동안 소방시설 적정여부와 전기,가스 등 화기취급시설의 안전사용 여부를 비롯해 비상구 폐쇄 등 방화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정밀점검에 나서,

 <\/P>중대한 소방법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

 <\/P>업주 등 관계자를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울산시 소방본부는 대구지하철 참사와 관련해 이달중으로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유통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,초기진화와 소화기 사용법,대피요령 등을 담은 책자를 만들어 각 업소에 배부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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