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와 조선 등 지역 전략 산업의 육성 방안을 모색해 보는 세미나가 오늘(3\/7) 울산과학대학 서부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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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진근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은 주제발표에서 오토 밸리 조성 사업을 지역 사업에서 벗어나 국책사업의 범주에 포함되도록 추진해야 울산이 자동차 메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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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강영훈 책임연구원은 석유 화학과 조선 등 지역의 주력 산업과 연관된 연구 기관과 인력을 확보하고 산학연활동을 통한 기술 격차 해소가 최우선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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