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가 보름동안의 준비작업끝에 공식 창립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본부는 앞으로 전국본부와 보조를
<\/P>맞추면서 지방분권 운동에 앞장서고 울산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도 하게 됩니다.
<\/P>
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싱크)김헌득 공동대표(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)
<\/P>-창립선언문 낭독
<\/P>
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가 전국 11번째로
<\/P>공식 창립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울산본부는 전국 본부와 함께 지역균형
<\/P>발전과 민주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보조를
<\/P>맞추겠으며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 국가 발전을 위한 공통과제를 제시해 중앙집권 체제를 고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 <\/P> <\/P>주요 추진과제는 지방분권특별법 제정등 <\/P>분권개혁입법 제정운동과 중앙정부 의사결정기구에 지방 대표자 참여등이 <\/P>선정됐고 오토밸리 조성등 지역 현안문제도 <\/P>대내과제로 추진됩니다. <\/P> <\/P>창립대회에 앞서 지방분권 운동 전국본부는 <\/P>울산대표단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부의 <\/P>국세 일부 지방세 전환 불가방침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형기 지방분권 국민운동 의장 <\/P> <\/P>S\/U)다른 도시에 비해 뒤늦게 출발한 울산의 <\/P>지방분권 운동이 설득력있는 논리개발로 구체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지 관심있게 지켜볼 대목입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