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관광도시 만든다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0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을 국제관광도시로 변모시키려는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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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올해부터 국제기구 가입 등을 통해 울산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한편,관광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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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 <\/P>울산이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탈피해 국제 관광도시로의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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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먼저 관광분야의 국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중으로 TPO,즉 ‘아시아 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‘가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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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TPO는 지난해 8월 13개국 26개 도시로 출범한 기구로,오는 9월 부산총회에서 가입 결정이 나면 관광진흥을 위한 네트워크가 구축돼

 <\/P>회원도시간 홍보와 공동상품개발 등 해외 관광객 유치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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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김선조 관광과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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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해외 관광업체 등을 상대로 한 상담홍보활동도

 <\/P>한층 강화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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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월드컵 개최도시 이미지 홍보 등을 위해 오늘(3\/7)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에 공무원들을 직접 파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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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올 하반기부터는 일본과 중국 10여개

 <\/P>도시를 돌며 관광설명회도 가질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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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S\/U)이와함께 울산시는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류형 관광지 조성이 시급하다고 보고,올해부터 관광자원 개발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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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구대암각화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과 다목적 캠핑장 등의 새로운 관광지 조성은 물론,한일 여객항로 운항과 관련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된 관광상품개발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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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표적인 공해도시에서 관광도시로의 변신에 성공한 일본 키타큐슈시의 사례를 거울삼아 울산도 이제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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