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의 화재발생 건수는 줄었지만 인명피해는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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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69건의 화재가 발생해
<\/P>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,
<\/P>1억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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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건수와 재산피해 규모는 30% 이상 줄어든 것이지만,
<\/P>인명피해는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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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근에 발생한 화재 대부분이 전기와 담배불 등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져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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