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문화예술회관의 잘못된 문화행정을 지적하기 위한 전국문화예술인 노동조합 연대집회가 오늘(3\/8) 오후 3시 중구 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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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예술회관 우진수 위원장은
<\/P>노사 마찰의 발단은 회관측이 제공하고도
<\/P>이에 반발하는 자신들을 징계 또는 해고하려 하고 있다며 회관측은 단체교섭에 전향적인
<\/P>입장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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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집회에는 전국 17개 문화예술회관 노동조합원 50여명이 동참했으며 이들은 문화예술인답게 춤과 공연이 어우러진 독특한 집회를 선보였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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