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식물 조직배양 기술을 이용해 딸기 ‘육보‘ 품종의 바이러스 건전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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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험생산에 성공한 딸기‘육보‘는 육질이 단단해 수송이 쉽고 향과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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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시험재배에 나서 수확량과 품종의 우수성이 입증될 경우 양산체제에 들어가 농가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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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의 딸기 재배면적은 모두 20헥타르로 매년 16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,바이러스 건전묘로 대체할 경우
<\/P>1억6천만원의 추가소득이 예상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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