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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주부터 울산의 모든 초등학교에 한자교재가 보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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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등학교 한자교육은 찬반논란이 있지만
<\/P>울산시교육청은 특수시책으로 자율 학습을 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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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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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일 한문서당이 열리는 남구 개운초등학교.
<\/P>이성태 교사가 하루 한시간식 집중교육을 한 결과 대상학생 대부분이 6백자를 익혔습니다.
<\/P>◀INT▶박정민(개운초 6)
<\/P>이러한 한자교육이 울산지역 전 초등학교로 확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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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한자교육을 특수시책으로 정하고 초등 4학년 이상 재량활동시간이나 아침자습 시간에 자율학습을 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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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학년은 연간 70자 5학년은 150자 6학년은 1백자를 배우게 됩니다.
<\/P> ◀INT▶박홍경초등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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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전초등학교에 한자교육을 시키는 것은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시가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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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자교육은 이미 과외나 학습지를 통한 개별 교육이 활성화 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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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는 교육청이 일괄 제작한 교재가 단계별로 난이도가 달라지면서 어려운 한자가 많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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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교재의 수준과 난이도에 있어서도 객관적이지 못해 자칫 한자과외라는 또다른 사교육의 폐해가 되지않을까 우려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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