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이 무용단원들의 집단 행동을 막기 위해 개별적으로 단원들을 만나 생존권을 위협하는 방법으로 노조 탈퇴를 강요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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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제 무용단 단원 가운데 반주를 맡고 있는 10명은 회관측의 처사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
<\/P>시립국악단을 만들 경우 임용하지 않겠다는
<\/P>압력에 못이겨 노조에 탈퇴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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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관측은 또 지난 4일 징계 혐의자 사실 조사에 응한 11명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오는 17일까지 수시로
<\/P>추가 조사를 받겠다고 공지하는 등 내분을 조장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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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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