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단체 사무실에 도둑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3-09 00:00:00 조회수 0

어젯밤과 오늘(3\/9) 새벽사이 울산참여연대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각종 자료들이 들어있는 컴퓨터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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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참여연대는 어젯밤 11시부터 오늘 아침 7시 30분 사이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에 있는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각종 자료가 들어있는 컴퓨터 6대와 프린트 3대, 사무실 운영자금 등 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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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수사를 맡고 있는 울산남부경찰서는 단순 사무실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인근 상가와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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