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체들이 고유가로 인한 경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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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최근 사무실의 난방온도를 기존의 22도에서 18도 안팎으로 낮추고 점심 시간에는 각 사무실의 컴퓨터를 끄는 등의 에너지 절약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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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도 올해 에너지 사용 한도로 책정된 764억원 가운데 10%인 76억원을 절감한다는 목표로 생산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절약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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