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부터 전면 시작되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앞두고 밤시간을 이용해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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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구,군들은 이에 따라, 재활용이 불가능한 생활쓰레기와 가구와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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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, 청소인력의 부족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매주 한번씩 실시하던 일반주택의 재활용품 수거일을 동별로 나눠 화요일과 금요일로 구분해 수거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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