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성마비 등의 장애아동을 위한 방문치료사업이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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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3\/10) 오후 2시 울주군 웅촌면
<\/P>사회복지법인 수연복지재단에서 엄창섭
<\/P>울주군수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뇌성마비
<\/P>장애아동 방문치료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
<\/P>재활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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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문치료 대상은 단순언어장애와 자폐,정서장애
<\/P>,뇌성마비 등을 가진 거동이 불편한 12살
<\/P>이하의 중증장애아동으로 물리치료사와
<\/P>언어치료사가 1주일에 2-3번 방문해 재활치료를
<\/P>하며 법정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우선으로
<\/P>합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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