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취규제지역지정 제자리 걸음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10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7월부터 시행 예정이던 악취방지법이

 <\/P>아직까지도 확정되지 않고 있어 울산시가

 <\/P>추진중이던 악취규제지역 지정 계획도 제자리

 <\/P>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악취방지법에 근거해 국가산업단지와

 <\/P>악취민원이 많은 지역을 악취규제지역으로

 <\/P>지정해 특별 관리하기로 하고 대상 지역을

 <\/P>선정하고 지역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설정할

 <\/P>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악취방지법 제정이 계속 늦춰지며

 <\/P>아직까지 이에 따른 규제지역 지정 조차

 <\/P>이뤄지지 못하고 있어 울산시의 악취규제

 <\/P>환경정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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