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9) 문화예술회관 노사 관련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노조를 탈퇴한 반주 단원 10명이 회관측의 강요에 못이겨 노조를 탈퇴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탈퇴했다고 주장함에 따라
<\/P>내용을 정정합니다.
<\/P>
<\/P>이들은 시립국악악단이 생길 경우 임용을
<\/P>하지 않겠다는 회관측의 압력을 받은 사실이
<\/P>전혀 없으며 노동조합에 가입해 온건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택할 것을 촉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탈퇴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