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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와 구,군 의회가 공동으로
<\/P>지방분권 특위를 구성하기로 합의해 지방분권 활동이 골격을 잡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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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출신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해외 원정길에 올라 왕성한 국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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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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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차원의 지방분권 운동이 본격화되고
<\/P>있는 가운데 시의회와 구,군 의회가 공동으로
<\/P>지방분권 특위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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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욱 울산시 의회 의장등 시의회
<\/P>지도부와 구,군 의회 의장단은 최근 회동을 갖고 같은 생활권인 울산에서 다른 단체를 구성해 지방분권 활동을 하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데 합의하고 이달말로 예정된
<\/P>시의회 임시회때 특위 구성안이 의결되도록
<\/P>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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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광역,기초의회가 이처럼 공동특위를 구성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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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국회 미주시찰단장 자격으로
<\/P>미국과 캐나다를 방문중인 권기술 의원은
<\/P>현지에서 보낸 자료를 통해 현재 미국에서는
<\/P>한국의 반미감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고
<\/P>이에따라 국익을 간과한 반미감정은 금물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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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해 보선때 당선된 정갑윤 의원은
<\/P>프랑스와 스웨덴,일본등 선진국의 원자력 폐기물 처리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열흘간의 일정으로 국회 산자위 조사팀의 일원으로
<\/P>출장길에 올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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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울산시 지부는 오늘(3\/11)저녁 북구청 대강당에서 김창현 현 지부장과
<\/P>조승수 후보간 경선을 통해 시 지부장을 선출하고 경선후 대의원 대회도 열어
<\/P>올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할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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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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