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지난 대선등으로 사회의 축으로 부각된 젊은 세대와의 대화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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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-30대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 이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하고 이달중으로 인터넷으로 대화참여 희망자 150여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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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관청이 2-30대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
<\/P>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요구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기로 한 것은
<\/P>전국에서 처음있는 일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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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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