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3\/11) 오토바이를 이용해 전문적으로 날치기 행각을 벌인 동구 화정동 19살 김모군 등 4명에 대해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6살 윤모군 등 3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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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동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1월 말 새벽 동구 화정동에서 길 가는 시민을 대상으로 30만원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훔치는 등 모두 36차례에 걸쳐 9백만원 상당의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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