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11) 승용차를 몰고가다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30살 한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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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씨는 지난 7일 새벽 남구 신정동에서
<\/P>택시를 들이받은 뒤 부산방면으로 도주했으나 뒷번호를 본 목격자의 신고를 토대로
<\/P>경찰이 이 일대 무인단속카메라에 찍힌 차량번호를 조회해 검거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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