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1) 오후 3시 20분쯤 울산항 제8부두에서 접안중이던 96톤급 예인선 명진 301호에서 약 50리터 가량의 벙커 A유가 유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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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벙커A유가 보조탱크로 옮겨 실리는 과정에서 공기통풍구를 통해 바다로 흘러 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경위를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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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해경 경비정과 방제업체가 출동해 오일 펜스를 설치하고
<\/P>3시간여동안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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