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박수주 호조

입력 2003-03-1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앞서 보도해 드린것처럼 국내.외 경기침체가

 <\/P>계속되고 있으나 올들어 조선 업체들의 수주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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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영업 전략을 강화한 것이 효과를 본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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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류호성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올들어 현대중공업의 선박 수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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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 유럽과 독일 선주로부터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등을 무더기로 수주한 것이 벌써 29척이나 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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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이번 수주액은 올해 조선 부문 수주 목표인 30억 달러의 절반 정도인 14억 달러 규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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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같은 기간 역대 최고치를 보인 지난 2천년 6억4천만달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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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수주 시장도 다변화 됐고 (C.G)전체 수주 규모면에서도 지난 2천년 51척의 기록도 무난히 깨질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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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김창수 부장(현대중공업 영업기획부)

 <\/P>"영업본부설립,선주 동향 파악 등 영업 강화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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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미포조선도 영업력을 강화하면서 올해 이미 2억8천만달러 규모의 선박 10척을 수주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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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다섯배나 많은 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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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미포조선도 올해 수주 목표인 39척 달성이 무난할 것 같다는 조심스런 낙관을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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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라크전 발발 우려와 원자재값 상승 등 국내,외 경기 불안 요인이 상존해 있는 가운데에서도 조선 업체의 수주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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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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