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
<\/P>모형이 아닌 실제 사람의 몸을 해부해
<\/P>일반인에게 공개하는 ‘인체의 신비‘전이
<\/P>부산 벡스코에서 문을 열었습니다.
<\/P>
<\/P>화제의 전시회를 부산 문화방송 이만흥 기자가 소개합니다.
<\/P>
<\/P> ◀VCR▶
<\/P>
<\/P>‘인체의 신비‘전이 오늘 부산 벡스코에서
<\/P>개막됐습니다.
<\/P>
<\/P>전시장에 나온 인체들은 플라스틱 모형이 아닌
<\/P>특수처리된 실제 사람의 몸입니다.
<\/P>
<\/P>공 던지는 사람과 펜싱하는 사람의 표본에서는
<\/P>인체의 근육과 골격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.
<\/P>
<\/P>뱃속에 태아를 가진 임산부와
<\/P>책상 앞에 앉은 사람의 표본은
<\/P>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합니다.
<\/P>
<\/P>체스 두는 사람은 금방이라도 일어나
<\/P>말을 걸어올 것 같습니다.
<\/P>
<\/P>실물로는 처음 접하는 인체의 신비에 관람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.
<\/P>
<\/P> ◀관람객INT▶
<\/P>
<\/P> ◀관람객INT▶
<\/P>"놀랍고 인체의 소중함 느껴.."
<\/P>
<\/P>간과 뇌등 일부 장기는 일반인들이
<\/P>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.
<\/P>
<\/P>아인슈타인 박사의 뇌세포조직도 공개됐습니다.
<\/P>
<\/P>플라스티네이션이라는 이 특수처리법은
<\/P>체내의 수분과 지방을 특수 플라스틱으로 교체하는 방법을 이용해
<\/P>인체 각 부위를 영구 보존할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 ◀연구원INT▶
<\/P>"표본 하나에 1년.."
<\/P>
<\/P>S\/U)전세계 11개 도시에서 개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인체의 신비전은 오는 9월까지 이어질
<\/P>예정입니다.
<\/P>
<\/P>MBC NEWS 이만흥.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