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연암동에서 강동과 양남면을
<\/P>연결하는 국도 31호선 확장 사업비 108억원이 추가로 확보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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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윤두환 의원은 국도 31호선 확장사업과 관련해 올해 218억원을 확보한 것 외에
<\/P>추가로 108억원을 더 확보했으며 건설교통부로부터 사업진척 정도에 따라 추가 공사비 지원에 대한 약속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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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4년 개통예정인 국도 31호선 확장공사의 경우 사업비가 부족해 공사지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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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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