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속공무원 폭행 잇따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12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3\/11) 오후 울주군 언양읍 언양터미널

 <\/P>인근에서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던 공무원

 <\/P>김모씨가 단속에 항의하는 48살 김모씨에게

 <\/P>폭행을 당해 입술 등이 찢어지는 부상을

 <\/P>당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앞서 지난달 12일에는 울주군 두동면

 <\/P>은편리에서 쓰레기 불법소각을 한다는 신고를

 <\/P>받고 현장 확인을 나갔던 8급 공무원 최모씨 등

 <\/P>2명이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

 <\/P>입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이들을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

 <\/P>고소하고 현장 단속 공무원들의 주의를

 <\/P>당부하고 있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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