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11) 오후 울주군 언양읍 언양터미널
<\/P>인근에서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던 공무원
<\/P>김모씨가 단속에 항의하는 48살 김모씨에게
<\/P>폭행을 당해 입술 등이 찢어지는 부상을
<\/P>당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앞서 지난달 12일에는 울주군 두동면
<\/P>은편리에서 쓰레기 불법소각을 한다는 신고를
<\/P>받고 현장 확인을 나갔던 8급 공무원 최모씨 등
<\/P>2명이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
<\/P>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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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들을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
<\/P>고소하고 현장 단속 공무원들의 주의를
<\/P>당부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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