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개막을 10여일 앞두고 오늘(3\/12)
<\/P>서부구장에서는 울산 현대 소속 선수들과
<\/P>코칭스탭들이 취재진을 위해 면면을 공개하는
<\/P>포토데이행사가 열려 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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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올시즌 정정수와 이길용이 나간 대신
<\/P>브라질리그 득점왕출신 도도를 비롯해
<\/P>청소년대표 최성국, 브라질 유학파 이진우 등
<\/P>모두 11명의 신인들을 보강해 기존의 유상철, 이천수, 김현석 등과 손발을 맞추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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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오는 23일 광주에서 상무와 어웨이 개막전을 가진 뒤 30일 홈에서 울산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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