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가에도 외국인 연수생 도입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3-12 00:00:00 조회수 0

농협중앙회는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농업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5천명의 외국인 연수생을 받기로 했으며 올해 우선 몽골등 동남아 5개국에서 2천500명을 받아 농가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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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 울산지역본부도 오는 17일부터 이달말까지 농가로부터 농업 연수생 신청을

 <\/P>받을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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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농가가 숙박시설과 사업자 등록증이

 <\/P>있어야 하는데다 월급을 포함해 보험료와 퇴직금등 월 평균 90만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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