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쟁 결집 시기 6월로 연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3-12 00:00:00 조회수 0

두산 중공업 사태가 노사 합의로 타결됨에 따라

 <\/P>이달말로 예정된 현대자동차 등 민주노총

 <\/P>산하 각 단위 사업장들의 총력 투쟁 시기가

 <\/P>오는 6월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두산중공업 사태 해결을

 <\/P>위해 오는 20일로 예정된 쟁위행위 돌입

 <\/P>계획을 일단 유보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 관계자는 당초 각

 <\/P>사업장들이 두산중공업 사태 해결을 위해

 <\/P>이달말을 전후해 공동으로 총력투쟁에 나서기로

 <\/P>했으나 두산중공업 사태가 해결됨에 따라

 <\/P>임단협을 진행하면서 오는 6월에 쟁위행위를

 <\/P>결집시키는 방안을 적극추진하고 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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