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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신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 자매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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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년째 계속하고 있는 우신고의 한일교류.
<\/P>김잠출 기자가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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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이바라끼현의 상총고등학교 방문단이 우신고를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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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신고 학생들은 강강수월래와 태권도를 선보이자 일본 학생들은 기모노 시범으로 답했습니다.
<\/P> ◀INT▶학생 1,2
<\/P>상대방의 언어를 몰라도 의사소통에문제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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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디지털 카메라로 즉석 사진을 찍어주고 이메일을 주고 받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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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자와 일어를 적어가며 손짓발짓을 동원한 바디랭귀지만으로도 그들만의 대화는 막힘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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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교 학생들은 1년에 한두번 서로를 방문함으로써 우정과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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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교의 친선은 96년 이후 우신고등학교가 독자적으로 추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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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국제감각을 익히고 일본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.
<\/P> ◀INT▶김종태 교장
<\/P>짧지만 뜻깊은 한일 고등학생들의 만남.
<\/P>학교의 자매결연 사업이 어떻게 진행돼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범사례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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