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중호우때마다 어김없이 침수피해를 입어온
<\/P>북구 진장.명촌지역과 연암.효문네거리 일원이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돼 침수해소대책이 적극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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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시가지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용역결과
<\/P>연암네거리와 효문네거리의 경우 인접지역이나 주변도로보다 낮아 빗물이 집중 유입되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고,효문역진입도로 역시 배수불량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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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진장명촌지구와 유통지구의 택지조성 등으로 유수지 역할을 해오던 농경지가 감소한 것도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주요인인 것으로
<\/P>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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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이들 지역에 대해 이달중으로 행정자치부에 재해위험지구 지정을 요청하는 한편 재해대책기금 등을 투입해 침수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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