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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가 경부고속철도 노선문제와 관련해
<\/P>재검토 위원회 구성에 들어가면서 고속철도 울산역사 유치가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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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재검토 위원회에 민간전문가
<\/P>한 두명을 참여시켜 울산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시킬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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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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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대통령이 고속철도 노선과 관련해 재검토위원회 구성을 지시하면서 경부고속철도 2단계 공사구간인 대구에서 울산,부산간 공사발주가 전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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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대안노선 검토를 위해
<\/P>부산,울산,경남의 민간전문가 5명과 금정산,천성산 고속철도 통과 반대위 5명 등
<\/P>모두 11명이 참여하는 재검토 위원회 구성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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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노선 재검토위원회에
<\/P>울산역사 유치의 필연성을 가장 잘 전달할
<\/P>민간 전문가 1-2명을 포함시키기로 하고 교통경제와 철도,환경분야를 대상으로 추천인물을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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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병기 울산시 교통기획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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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경주 이남 고속철 예정부지에 대한
<\/P>보상이 70%이상 진행됐고 일부 구간은 이미
<\/P>공사가 발주된 상황에서 노선 재검토위원회가
<\/P>구성되는 만큼 원점에서부터 고속철 울산역 유치전략을 다시 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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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현재까지 제기된 대구-부산간 직선화와
<\/P>경주에서 울산간 동해남부선을 연계한 지선화
<\/P>쪽으로 노선이 결정될 경우 울산역사 유치는 물거품이 된다며 각계각층의 힘을 다시 모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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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경부고속철도 노선 재검토위원회가
<\/P>과연 어떤 대안노선을 내놓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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