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울산지역의 창업도 크게 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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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은 65개로 전월에 비해 28개가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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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전월에 창업활동이 활발했던 조선기자재 관련 업종과 도소매 관련 업종의 창업이 평월 수준으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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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설법인수는 지난 2002년에는 한달평균 61개, 지난 2001년에는 65개가 설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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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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