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3) 새벽 3시쯤 동구 서부동 38살 박모씨의 숯불 갈비 집에서 불이나 건물 1층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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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숯불을 피우는 간이 시설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남은 숯불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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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동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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