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화폐 발행 43% 감소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3-13 00:00:00 조회수 0

공동 CD기와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되면서

 <\/P>지난해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화폐가 대폭

 <\/P>줄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한

 <\/P>화폐는 모두 5천980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43%가 감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공동 CD기 사업자들이 부산에서 현금을

 <\/P>가져와 울산에 공급하는데다 신용카드 사용으로

 <\/P>현금 사용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지난해 2천370억원이 환수돼 환수율은 39%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년도에 비해

 <\/P>19% 포인트가 오른 것입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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