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의 240개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 가운데
<\/P>울산에는 3개 업체가 환경부의 승인을 받고
<\/P>환경영향평가를 대행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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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부산과 울산을
<\/P>비롯한 경남지역에는 모두 21개 업체가 있으며
<\/P>울산에는 울산대 부설환경연구소와
<\/P>울산과학대학 건설환경연구소,부광엔지니어링 등 이 3개 업체가 환경영향평가 업무를
<\/P>대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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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영향평가는 모든 행정계획과 개발사업에
<\/P>대해 승인이나 허가 이전에 사전 환경성을
<\/P>검토하는 것으로 일단 한번 파괴되면 복구가
<\/P>안되는 환경을 훼손되기 전에 보호하기 위해
<\/P>지난 2천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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