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안에 구멍, 주민 불안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3-1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70대 노부부가 운영하던 전당포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노부부를 둔기로 때리고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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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 남구지역에도 3인조 강도 피해자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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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오늘 오전 9시쯤 중구의 한 전당포에 건장한 30대 두명이 찾아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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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물건을 찾으러왔다는 말로 70대 노부부를 안심시킨 뒤 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강도로 돌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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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노부부가 반항하자 강도는 노부부를 둔기로 때려 기절시킨 뒤 서랍에 있던 현금 5백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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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피해자 김모씨(75세)

 <\/P>(둔기로 때리고 기절,,,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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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곳은 5년전에도 강도가 들어 수천만원어치의 금품이 털렸지만 아직까지 범인은 오리무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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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피해자 가족

 <\/P>(살펴보고 그냥가 ,,,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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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에는 남구지역에도 3인조 강도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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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58살 김모씨는 회사동료와 술을 마시고 집에 가다 3명의 남자에게 금품을 털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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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피해자 김모씨

 <\/P>(저승갔다왔다, 피해자 여럿,,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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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s\/u) 3인조강도는 술에 취한 취객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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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느슨해진 사회분위기를 타고 잇따르고 있는 강도사건, 뒤숭숭한 사회분위기와 함께 시민들은 불안은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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