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일부 시민단체가 주장하고있는 고속철도 대구-부산간 직선화 방안과 관련해 건설교통부가 전혀 검토를 하지 않고 있다며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혀
<\/P>울산역 유치 가능성이 한층 밝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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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최근 일부 언론이 노선재검토를 위해 대구 이남의 공사를 전면 중단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다르며,경주까지 구간은 당초 계획대로 공사를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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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만 부산지역 일부 시민단체에서 금정산과 천성산 훼손방지 대안 제시를 요구해 경주-부산 구간의 노선만 관계 전문가들의 재검토를 거쳐 최적의 대안이 나올경우 수용할 계획임을 분명히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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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어떤 경우든 고속철고 노선이 울산을
<\/P>통과할 것이 확실시 돼 울산역 유치전망이 한층 밝아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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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내일(3\/14) 시청 프레스룸에서
<\/P>정부의 노선재검토 방침에 따른 특별 기자회견을 갖고 대응방안을 밝힐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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