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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지역 일부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공유 수면 매립을 두고 환경파괴를 우려하는
<\/P>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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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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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이 최근 공유 수면 매립 공사를 끝낸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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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전에는 바다였지만 지금은 20만제곱미터 규모의 육지가 생긴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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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공장 부지는 여전히 부족해 전하만 일대에 또 다시 매립 공사가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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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현재 지역 기업들이 공장 부지 부족 등의 이유로 한정된 육지를 벗어나 매립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곳은 연자도 일대 4곳을 비롯해 모두 6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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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립 계획이 잇따르면서 연안의 지도도 바뀌게 생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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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용두환경계장(울산지방해양수산청)
<\/P>"공공의 이익과 국가 발전에 도움, 타당성 검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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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그러나 지역 업체들의 잇따른 공유수면 매립은 해양 환경 파괴로 이어질 수 도 있다는 우려섞인 목소리고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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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장 해안 생물의 고유 서식처가 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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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 아니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에 따른 피해와 매립 후에도 선박의 잦은 입출입으로 인한 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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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만균 교수(울산대학교 생물학과)
<\/P>"생태계 파괴하고 인간에게 해가 될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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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 파괴의 논란속에서도 공장 부지 등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공유 수면 매립은 꾸준히 추진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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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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