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기름값 인상의 여파 등으로 올들어 각종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소비자 물가도 이미 연초보다 1.3%나 뛰어올라
<\/P>서민가계에 주름살을 깊게하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\/P> ◀VCR▶
<\/P>연초부터 물가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
<\/P>유가급등의 여파로 우선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(C\/G)이미 도시가스 요금과 하수도 요금,
<\/P>그리고 각급학교의 새학기 수업료 등이 비교적
<\/P>큰 폭으로 인상된데 이어,이달중으로 시내버스 요금도 오를 예정입니다.
<\/P>
<\/P>또 쓰레기봉투 요금과 상수도 요금 등도 사실상 인상시기만을 저울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.
<\/P>
<\/P>공공요금 인상은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미쳐,
<\/P>연초보다 이미 1.3%나 올랐습니다.
<\/P>
<\/P>(S\/U)이런 추세라면 얼마안가 울산시가 올해 물가인상률 억제 목표로 잡은 3%선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특히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
<\/P>2월에만 1%가량 오르는 등 광역시중 최고 상승률을 보였습니다.
<\/P> ◀INT▶강도련(주부)
<\/P>사정이 이렇게되자 울산시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
<\/P>경기침체로 가뜩이나 어려워진 서민들의 호주머니 사정이 더욱 얇아지게
<\/P>됐습니다.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