줄줄이 인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1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기름값 인상의 여파 등으로 올들어 각종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소비자 물가도 이미 연초보다 1.3%나 뛰어올라

 <\/P>서민가계에 주름살을 깊게하고 있습니다.

 <\/P>한동우 기자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연초부터 물가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유가급등의 여파로 우선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이미 도시가스 요금과 하수도 요금,

 <\/P>그리고 각급학교의 새학기 수업료 등이 비교적

 <\/P>큰 폭으로 인상된데 이어,이달중으로 시내버스 요금도 오를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쓰레기봉투 요금과 상수도 요금 등도 사실상 인상시기만을 저울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공공요금 인상은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미쳐,

 <\/P>연초보다 이미 1.3%나 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이런 추세라면 얼마안가 울산시가 올해 물가인상률 억제 목표로 잡은 3%선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

 <\/P>2월에만 1%가량 오르는 등 광역시중 최고 상승률을 보였습니다.

 <\/P> ◀INT▶강도련(주부)

 <\/P>사정이 이렇게되자 울산시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경기침체로 가뜩이나 어려워진 서민들의 호주머니 사정이 더욱 얇아지게

 <\/P>됐습니다. 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