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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지역 대표적 특산품인 함안 가야백자 멜론이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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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반 멜론과는 색과 무늬가 뚜렷이 구분되고, 당도까지 높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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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문화방송 장원일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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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양참외인 멜론이 재배되고 있는 함안군 법수면 시설하우스 단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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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11월 파종된 뒤 만 3개월만에 유난히 희고 탐스런 열매를 맺어 보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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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한석\/ 함안군 법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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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발된 이 품종은 겉모양이 희고 단단한 과육 때문에 이름도 가야백자 멜론으로 붙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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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가야백자 멜론은 특이한 색깔과 모양 외에도 일반 멜론에 비해 높은 당도까지 자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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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균 18도 이상의 높은 당도로 기존 멜론보다는 2-3도 이상 높은 단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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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숙희\/ 함안군 법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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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함안군은 가야백자 멜론을 장기적으로 수박과 참외를 대체하는 대표적 지역특산물로 육성시켜 나간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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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학보\/ 함안군 수박기술담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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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함안 가야백자 멜론은 이달부터 수확되기 시작해 오는 5월말까지 출하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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