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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3년 교향악 축제에서 울산시향이 개막공연을
<\/P>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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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우리 아버지 합창단이 신춘음악회를
<\/P>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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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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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시작하는
<\/P>2003년 교향악 축제에서 울산시향이 개막 공연을 맡는 영광을 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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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향은 바그너의 "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서곡"등 3곡을 연주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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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10개 교향악단이 참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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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월 창단했던 우리 아버지 합창단이
<\/P>오는 2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신춘음악회를
<\/P>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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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이웨이와 사공의 노래, 사랑등을 노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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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대에서 50대까지 클래식을 좋아하는 22명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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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극단 무에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
<\/P>"돈내지 맙시다"를 무대에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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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탈리아 극작가 다리오 포의 대표적인 희극작품으로 경제공항을 겪는 시민들의 모습을
<\/P>희극적인 터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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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활고 때문에 슈퍼에서 물건을 훔친 두 여인이
<\/P>사실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에 또 거짓말을
<\/P>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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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여성합창단이 어제(3\/13)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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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여성합창단은 전공에 상관없이 만19살에서 50살까지의 북구 주민 42명으로 구성됐으며, 앞으로 북구지역 주요 행사에서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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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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