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연수생 탱크청소하다 숨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14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3\/13) 밤 8시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

 <\/P>주식회사 오뚜기 2층 조미실 5호탱크 안에서

 <\/P>청소를 하던 중국인 산업연수생 26살 주모씨가

 <\/P>갑자기 작동한 기계에 머리를 부딪혀

 <\/P>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원료를 배합하는 조미탱크에 들어가서 청소를 하는 동안 기계가 작동해 사고가 난

 <\/P>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여부

 <\/P>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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