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13) 밤 8시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
<\/P>주식회사 오뚜기 2층 조미실 5호탱크 안에서
<\/P>청소를 하던 중국인 산업연수생 26살 주모씨가
<\/P>갑자기 작동한 기계에 머리를 부딪혀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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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원료를 배합하는 조미탱크에 들어가서 청소를 하는 동안 기계가 작동해 사고가 난
<\/P>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여부
<\/P>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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