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영욱 신임 울산 지검장은 오늘(3\/13) 기자
<\/P>간담회를 갖고 공명정대한 수사로 검찰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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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 검사장은 또 생산적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
<\/P>노사 자율을 최대한 보장하되 폭력 행위에
<\/P>대해서는 노사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법을
<\/P>집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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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 검사장은 또 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고
<\/P>있는 각종 부정 부패에 대해 철저한 수사
<\/P>방침을 밝혀 토착 비리에 대한 강도 높은
<\/P>수사를 예고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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