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 위기 울산시민 지원 분위기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14 00:00:00 조회수 0

SK 글로벌의 분식회계 파문으로 SK그룹이

 <\/P>휘청이자 SK주식회사와 SKC,SK가스,SK해운 등

 <\/P>4개 주력 기업이 있는 울산 시민들 사이에서

 <\/P>이 그룹을 돕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모임 등 일부

 <\/P>시민단체는 SK그룹이 이번 위기를 극복하지

 <\/P>못한다면 주력기업이 산재한 울산 경제에도

 <\/P>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울산시민이 나서

 <\/P>주식 사기 운동등을 벌이자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SK주식회사는 지난 95년 해마다 100억원씩 10년간 천억원을 들여 남구 옥동에 울산 대공원을 조성했으며 해마다 천400여명의 학생들에게 4억8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주는 등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

 <\/P>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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