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섬업계 타격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3-1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미국의 이라크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따라

 <\/P>석유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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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석유 관련 제품을 원자재로 쓰는 지역 화섬 업계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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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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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쟁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이 지역 화섬업계 에도 직격탄이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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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원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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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 폴리에스터 원료가 되는 PX는 1톤에

 <\/P>860달러로 지난 4\/4분기에 비해 91%나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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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TPA도 56%, EG도 38%가 상승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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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원자재 가격 인상을 제품 인상에

 <\/P>반영할 수 없는 처지여서 화섬업계의 속이

 <\/P>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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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섬유 제품의 품질 차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중국산과의 가격 경쟁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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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 채산성 악화는 불가피한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다 소비 심리 위축으로 미국과 중동쪽 수출부진까지 예상되고 있어 경영애로를 극복할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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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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