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내버스 요금 23일부터 인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3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23일부터 인상 적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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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시내버스 요금조정과 관련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됨에따라,일요일인 오는 23일부터 일반버스 요금은 650원에서 700원으로, 좌석버스는 천200원에서 천300원으로 각각 인상한 새로운 요금체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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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서울을 포함한 다른 광역시가 모두 버스요금을 16.7%가량 인상했지만 울산의 경우 시민부담을 최소화하기위해 전국에서 가장

 <\/P>낮은 폭인 7.8% 인상에 그쳤으며,이번 요금인상을 계기로 버스업체의 경영투명성을 높이고 각종 서비스 개선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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